오늘은 제시 리버모어를 만나보자.
20세기 최고의 트레이더를 꼽을 때 절대 빠지지 않는 사람이 제시 리버모어다.
그가 세상을 떠난 지 80년이 넘었지만 1923년에 발표한 그의 자서전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은 여전히 세계 트레이더 들의 필독서다.
이어서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철학과 지혜를 만나보자.
→ 월스트리트에 더 이상 새로운 것은 없다.
앞으로도 특별히 더 새로운 무언가가 나타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주식시장은 이미 오랜 역사를 지녔기에 현재 주식시장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과거에 일어났던 일이고 앞으로도 끊임없이 반복될 것이다.
→ 내 판단에 확신이 있을 때 주식을 매수했기 때문에 언제나 돈을 벌었다.
간혹 실패한 것은 끈기 있게 계획대로 실행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매수 조건이 충족되었을 때만 매수해야 한다.
→ 매일 매매하는 사람들은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 근거와 이유가 부족할 수밖에 없다.
시장 흐름을 고려하지 않고 매일 충동적으로 매매를 반복하는 것은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손꼽히는 투자 실패 요인이다.
이는 주식투자를 하면서 다른 분야에서 일당 받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 주식시장에서는 수업료를 치뤄야 배울 수 있다.
돈을 잃어봐야 돈을 잃지 않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버는 방법은 그다음이다.
→ 도박과 투자는 분명히 다르다.
도박은 시장의 비정상적인 움직임에 베팅하는 것이고, 투자는 정상적인 추세에 따른 상승과 하락을 기다리는 것이다.
주식시장에서 도박은 실패의 지름길이다.
→ 큰돈을 벌 기회는 하루의 움직임이 아닌 큰 흐름 속에 존재한다.
큰돈을 벌고 싶다면 일상적인 작은 변화에 연연하지 말고 시장의 큰 흐름을 집중해서 살펴야 내가 큰돈을 벌수 있었던 것은 사고방식이 특별했기 때문이 아니라 엉덩이가 무거웠기 때문이다.
→ 섣불리 움직이지 않고 침착하게 때를 기다려라.
상승장이 끝났다고 판단할 때까지 너는 상승장에서만 주식을 매수한다.
따라서 추가 매수가는 향상 이전 가격보다 높다. (절대 물타기 하지 마라 …)
→ 주식시장에서 자신을 믿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나는 남이 알려주는 정보나 내부정보 맞지 않는다.
내가 직접 문석하고 판단한 것보다 유용한 외주 정보는 없었다.
→ 나는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5년이 지난 후에야 이성적인 매매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직업으로서의 주식 투자는 길고 험난하다.
전심전력할 생각이 아니라면 하루빨리 떠나는 것이 낫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