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물머리 비상장 주식 투자 Thesis (ft. 동적 자산배분, EMP, 코인 트레이딩)

1. 자산배분은 필요하다

  • 주식이라는 자산군은 장기적으로 꾸준히 우상향 한다.
  • 주식만 투자할 경우 반토막 이상은 10년에 한번씩 발생한다.
  • 경제, 정치, 사회적 요인으로 10년 이상 점고점 회복을 못하는 구간이 있다.
  • 다양한 자산에 배분하면 꾸준히 안정적으로 우상향하는 곡선을 그릴 수 있다.

2. 정적 자산배분과 동적 자산배분이 있다.

  • 정적 자산배분은 거래비용은 더 낮으나 더 높은 mdd를 감당.
  • 동적 자산배분은 거래비용은 높으나 수익률이 더 높고, 변동성 & mdd가 더 낮음
  • 하지만 동적 자산배분을 하면 세금으로 인해서 정적자산배분 보다 수익률이 떨어질 수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켓 리짐에 맞게 포지셔닝을 하여 안정적인 수익 곡선을 그려볼 수 있다.

3. 직접투자와 간접투자

  • 투자자(나)의 행태적 리스크
  • 아마추어(나)가 거래 시 거래비용이 더 높을 수도.
  • 최적의 유니버스 선택 및 운용
  • 전략에 맞는 자금 관리 기법
  • 100% 자동화를 위한 기술
  • 지속적인 전략 최적화
Fee + No Fee Chart

→ 간접투자를 하면 위의 리스크들을 모두 헤지 할 수 있다.
→ 계량적인 로직을 적용한 전략이므로 대리인 리스크도 적은 편이다.
→ 하지만 fee가 높아지는 단점이 있다.
→ fee가 발생하면 장기적으로 기대 수익률을 깎아 먹는다.


4. 두물머리 주식 매입 (바벨 전략)

  • fee (운용보수)는 솔루션 제공 회사인 두물머리가 가져간다.
  • 올해? AUM은 2000억 원인데 매출액은 5억 원으로 추정.
  • EMP가 1000억 원, 불릴레오가 1000억 원으로 추정.
  • EMP는 투자자가 납부할 합성 수수료가 1.5% 정도 된다.
  • 1.5% 중 1%는 두물머리가 보수로 가져간다.
  • 두물머리는 FEE와 외부 투자 유치를 받아서 인프라를 증축하고 팀원을 더 뽑고
  • 글로벌 시장을 진출 및 확장하여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본다.
  • 제공하고 있는 상품에 투자를 하고 FEE를 수령하는 주체에 투자를 하여
  •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가면 어떨까 한다.
총보수 비용


5. 스마트 베타와 전략 업그레이드

  • 타사와 같이 그저 동적 자산배분 전략에서 멈춘다면 약 8~10%의 연 복리 수익률을 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두물머리는 아시아 최초로 다이렉트 인덱싱 인프라를 구축해두었다. 120여 개국에 수만 개의 기업의 수백만 개의 재무제표와 200개 이상의 팩터가 구비되어 있다.
  • COSMOS라는 엔진을 토대로 올라떼와 테일러라는 툴들을 시장에 출시되어 있으며, 개인 맞춤형 인덱스를 순식간에 만들 수 있다. 이런 기술력을 토대로 EMP를 더 업그레이드해 볼 수 있다.
  • EMP의 가치와 모멘텀 전략에 타사의 ETF가 아닌 직접 만든 인덱스를 활용하여 특정 팩터의 노출도를 늘릴 수 있다. 예시로 밸류와 모멘텀과 같은 요인에 틸팅 된 인덱스를 편입하여 전체적인 펀드의 성과를 늘릴 수 있다.
  • 그렇게 되면 합성 수수료 1.5%를 매년 납부를 하더라도 스마트 베타로 8% → 12% 정도의 성과 개선이 있을 시 수수료를 납부하지 않았을 경우보다도 성과가 더 좋을 것이다
  • 추후 파생상품을 활용할 수 있다면 리스크는 동일한 수준이되 추가적인 성과의 개선도 기대해 볼 수 있다.
  • 또한, 다이렉트 인덱싱은 개인 투자자로서 구축하기 힘든 인프라이며 비용과 시간이 어마무시 하게 들 것이다. 기존의 EMP에 스마트 베타 인덱스를 편입하여 성과 개선을 시킬 수 있으며, 납부하는 수수료 그 이상의 효용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계산이 된다.
Fee+ No Fee+ Smart Beta


6. 적정 베팅 규모는 얼마일까?

  • 현재 두물머리 주식은 188,000주가 있다. 향후에도 CB (전환사채)를 발행한다는 가정하에… 200,000주라고 대략적으로 계산해 볼 수 있겠다.
  • EMP 외의 매출원도 물론 있겠지만 EMP를 위주로 계산을 해보자. 합성 총 보수 1.5% 중 0.5%는 매매 및 중개 수수료로 나가고 1%는 두물머리에게 보수로 지불한다. 100억 원을 EMP에 투자한다면 1억 원을 보수로 번다.
  • 현재 두물머리는 인프라를 깔려 있고 AUM만 늘어나면 매출이 늘어나는 구조이다. 두물머리 주식의 0.5% 비중을 보유한다면 (1000주) ? 1000억 원의 1% (운용보수) 인 10억 원 중 5000만 원 (비상장 주식 0.5%)이라는 수수료 수입은 이론적으로 투자자에게 배당돼야 한다.
  • 하지만 두물머리는 배당주가 아니다. 매출을 활용하여 지속적인 인프라와 인원 증축 그리고 마케팅 비용으로 투입하여 기업 가치를 키우는데 집중하고 있다. 즉 현재의 현금흐름을 재투자하여 미래 가치를 극대화 하는데 포커싱 하고 있다고 본다.
  • 만약에 한주에 8만 원이고 1000주를 보유하면 8000만 원으로 0.5%의 지분을 보유할 수 있다. 현재 EMP의 AUM이 1000억 원이고 1%의 보수를 받으면 10억 원이다. 10억 원 * 0.5% = 5000만 원(수수료 수입)의 100배인 50억 원까지는 EMP에 투자해도 그 수수료 수입은 사실상 투자자에 귀속된다.
  • 현재 보유 중인 주식의 비중은 전체 발행량의 0.2% 정도 이다. 즉, 현재의 EMP의 AUM이 1000억임으로 1000억원의 0.2% = 20억원 까지는 납부한 FEE를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에 지불할 수 있다. 현재로서는 충분한 포지션 사이징이라고 본다.
  • AUM이 늘어나면서 수수료 수입도 늘어날 것이고, EMP의 Fee를 기업에 재투자하면서 EMP 자체에 투자할 수 있는 금액도 늘어날 것이다. 여기의 주가가 오르면 시세차익의 수익도 벌 수 있다.
  • 최근 밸류에이션은 700억 정도 받았는데, 현재 비상장 주식은 150억 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체적인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으며, 투자자들의 현금 부족으로 투매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 중소기업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인 TI -2 기술을 이미 얻었고… 2024년 말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7. 균형된 포트폴리오 구축

  • EMP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자산 군에 분산하여 투자할 수 있다. 다이렉트 인덱싱을 통해 특정 팩터에 특화된 전 세계 주식에 투자할 수 있다.
  • 알고랩스를 통해 코인도 하나의 자산군이라는 프레임워크를 적용하여 추세추종, 평균회귀 그리고 차익거래로 시장 상황과 상관없이 꾸준히 우상향 하는 수익곡선을 그릴 수 있다.
  • 추후 자산을 어느 정도 쌓고 나서 한국에 주거용 집을 마련하여 신흥국 부동산에 노출할 수 있다.
  • 자산의 일부분은 VC와 같이 투자하여 (두물머리, 알고랩스 등등 기타 기업) 유동 자산 투자에서 얻은 수익의 원천과는 다소 다른 종류의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업체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을 배당받거나 주주 또는 구성원으로서 직접 참여하여 사업체를 키울 수 있다.
Target Portfolio

참고자료:

※ 본 글은 개인의 의견일 뿐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일부 정보의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선택으로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