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h RSI는 스토캐스틱과 RSI가 결합한 지표다.
스토캐스틱RSI 즉 하이브리드 지표는, 두 지표의 장점을 합쳐 더 나은 지표를 얻기 위해서다
스토캐스틱은 가격 변화에 예민하게 움직이면서 매입 · 매도 신호를 나타낸다.
산출하는 기간이 너무 단기간이라 변화에 너무 민감한 것이 문제로 지적되었던 지표이다.
RSI는 비교적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지표이다.
너무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탓에 움직임의 변화를 즉각 반영하지 못하는 단점이 지적돼 왔다.
특히 횡보 장에서의 RSI는 변동성을 반연 못하고 늘어지는 움직임을 자주 보여주고 있던 지표다.
스토캐스틱RSI가 이 둘의 단점을 서로 보완하는 동시에 민감성도 살리면서 동시에
RSI의 안정성도 일부 확보할 수 있는 지표로 발전되었다.
스토캐스틱RSI와 볼린저 밴드를 함께 사용하는 데이트레이딩
볼린저 밴드와 스토캐스틱RSI를 동시 설정해 준다.

이때 볼린저 밴드의 색상은 눈에 띄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 비트코인이나 이더 등 가상화폐는 변동성이 크고 1년 12달 항상 매매가 가능하고
유동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데이 트레이딩 차원에서 접근할 수 있다.


→ 개인 적으로 데이 트레이딩을 할 때는 볼린저 밴드 설정에서 일봉을 사용하지 않는다.
하루 24시간을 6으로 나눈 4시간 봉을 사용하는데 트레이더 임의로 설정해도 좋다.
표준편차는 2를 그대로 사용하고 길이, 이동평균은 12로 설정해서 사용한다.
트레이더 자신에게 익숙한 매매 타이밍이 나올때까지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 볼린저 밴드는 밴드 이탈이 일어나면 95% 이상의 확률로 회귀본능이 나타 난다.
4시간 차트로 하단 밴드 이탈이 일어나면 매수 준비 타이밍이다 이때 필요한 스토캐스틱이나
RSI등 기타 보조지표를 추가해서 매수매도 타이밍을 설정해 보는 게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

☞ 1번 편곡에서 스토캐스틱RSI가 정확히 다이버전스가 나타나면서 메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여기에 볼린저 밴드 또한 하단 밴드를 터치하면서 매수 타이밍을 주고 있다.
2가지 신호가 모두 발생했을 때 거래하면 성공 확률이 높다.
데이 트레이더는 상단 밴드를 터치하거나 기준선 상단부터 분할매도해서 수익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 2번의 경우 하락 다이버전스가 완벽히 출현한 모습이다
다이버전스는 지표는 하락 신호가 보여주는데 가격은 오르거나 횡보를 지속하는 상태이므로,
얼마 지나지 않아 하락세로 돌아선다는 강력 신호이므로 하락에 베팅해도 무방한 한자리다
해외 거래소들은 선물거래가 양방향이 모두 가능하기에 상당히 유리한 부분이 존재한다.


